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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위안부 합의

피해 할머니들의 동의도, 일본의 사과도 없었습니다. 일본에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은 한일 위안부 합의는 무효화하고, 일본 정부의 10억엔으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은 해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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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의견

문재인 대통령

무효화하고 재협상

"(한일 합의) 기존의 합의는 무효", "제대로 된 협상이 다시 필요하다", "우리 정부는 10억엔 속에 사죄와 배상이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일본은 전적으로 부정하고 있지 않나. 그러면 제대로 된 합의가 없는 것" “위안부 문제 해결의 본질은 돈이 아니라 일본이 법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이전 발언 모두 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위안부 협상은 외교적 협상 아닌 뒷거래

"위안부 문제는 나치의 유대인학살에 비견되는 내용으로 합의 대상이 아닌 역사의 아픔", "거듭 주장했듯 위안부 협상은 외교적 협상이 아닌 뒷거래", "다른문제는 합의하더라도 유대인 학살에 버금가는 일을 합의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2017년 3월 27일, 자유한국당 TV토론회)
안철수 국민의당

무효화하고 재협상

“무효화 후 재협상해야 한다. 화해치유재단은 해체해야 한다. 우리 정부는 우선 소녀상 이면합의 여부부터 밝혀야 한다." (2017년 3월 22일, 여성신문 인터뷰) "무엇보다 한국정부는 소녀상과 관련된 양국의 이면합의가 있는 지 없는지, 있다면 그 내용을 설명할 책임이 있음. 한일 정부간 위안부 협상은...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