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소행성-여성 : 소심한 행동, 나름 원대한 성과 ‘소행성’

남초 부서 회식 중에 결혼생활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 부서장이 "나는 와이프가 어디 가는 거 싫어. 나 밥 차려줘야지" 하길래 "한두끼 정도는 직접 차려드시죠 와이프가 밥 해주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라고 해줬다

쪼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