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애
1289번째 서명자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나나
1288번째 서명자
나는 아청법개정을 촉구합니다.
신영란
1287번째 서명자
시오
1286번째 서명자
장희란
1285번째 서명자
응원합니다
멱살
1284번째 서명자
모두가 동등해지는 세상을 만듭시다
이우
1283번째 서명자
지지합니다. 양성평등을 향한 길을 가야 합니다.
임혜린
1282번째 서명자
나는 페미니스트 교사입니다
이두섭
1281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조경숙
1280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이소영
1279번째 서명자
나는 사람입니다
황소영
1278번째 서명자
서명합니다
홍서하
1277번째 서명자
나는 예비 선생님으로서 페미니즘 교육이 초중고에는 물론이고 대학교에도 의무화 되길 바랍니다.
김혜원
1276번째 서명자
혐오와 차별, 상포격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하라!
김윤혹
1275번째 서명자
강춘석
1274번째 서명자
인본주의 사회로 귀환하자.
강석영
1273번째 서명자
최다은
1272번째 서명자
우리학교에도 폐미니즘교사가 필요합니다
현영창
1271번째 서명자
응원합니다.
김나연
1270번째 서명자
저희는 패미니즘교사가 필요합니다.
윤민아
1269번째 서명자
#학교에_페미니즘을
이명화
1268번째 서명자
우리 아이들이 인간으로 자라도록 하고 싶습니다. 페미니즘 화이팅! 표준안 폐지!
강현지
1267번째 서명자
이현아
1266번째 서명자
박예은
1265번째 서명자
페미니즘을 모르시는 여러분! 부디 페미니즘의 정확한 의미와 의의를 숙지한 후에 댓글이든 뭐든 달아주실래요? 실명으로 오지도 못하는 분들이 아닌곳에 와서 쿵쾅거리시네요. 당신이 하는 짓이 바로 쿵쾅입니다^^!! 군대에 갔다오고 나서 얘기하라구요? 자궁 달고 태어나세요! 애를 낳으세요! 강간당하세요! 상대적 평등의 의미를 모르시면서 페미니즘을 비하하는 발언,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은 무지의 끝을 보여주시는 발언같아 정말 마음이 아프고 답답합니다..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학교에 페미니즘을 이라는 구호를 걸고 서명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곳에 친히 오셔서 군대에 가라고 하는건 '군대도 안간 너희들이 무얼 알아!'(정작 본인은 군대에 갔다오셨는지..) 라는 뜻으로 해석 되는데 여전히 당신은 무지해서 여자들이 평생 2등시민으로 남아 당신들의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박수쳐주길 바라시네요. 부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소중한 시간을 스스로 깎아 내리지 마세요.. 아쉬운 마음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