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지
2364번째 서명자
그 무엇보다도 교육은 평등해야합니다.
이혜령
2363번째 서명자
페미니스트 교사가 필요합니다
강윤호
2362번째 서명자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갈윤지
2361번째 서명자
나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이혜정
2360번째 서명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엄준희
2359번째 서명자
정말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이진주
2358번째 서명자
임희연
2357번째 서명자
올바른 성교육을 바랍니다
나상철
2356번째 서명자
생명살림이 페미니즘입니다.
이진이
2355번째 서명자
나는 페미니스트 교사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정당한 일이고 난 한치의 부끄럼도 없습니다.
이소연
2354번째 서명자
한국 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를 막기위해, 아이들이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을 살기 위해, 인권감수성과 젠더감수성이 풍부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에겐 페미니즘 교사가 필요합니다.
하주은
2353번째 서명자
동의
조수아
2352번째 서명자
나는 더 이상 학교에서 여성혐오 발언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조희주
2351번째 서명자
저희에겐 강간피해자가 밤늦게 다니며 짧은치마를 입은게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해주실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임세연
2350번째 서명자
저는 학교에서 하루도빠짐없이 성차별발언을 들어야하며 말할사람도 없고 싫으면 이학교를 나가라 소리를 듣습니다
전미소
2349번째 서명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황보세린
2348번째 서명자
우리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꼭 필요합니다.
하주홍
2347번째 서명자
나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을 원합니다
안정우
2346번째 서명자
나는 여학생들에게 몰카방지를 위해서라며 짧은 치마를 입지말라는 성교육을 받고싶지 않습니다.
유수정
2345번째 서명자
권규린
2344번째 서명자
저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꼭 필요합니다.
이효은
2343번째 서명자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류소희
2342번째 서명자
나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김예림
2341번째 서명자
학교에서 빻은말 듣고싶지않아요
윤지호
2340번째 서명자
나는 청소년 페미니스트입니다. 나는 퀴어입니다. 나는 온갖 혐오를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