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촛불발언대
진행중

달리

2016년의 광장은 촛불을 밝힌 여러분 덕분에 따뜻했습니다. 
2017년에도 광장의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여러분의 발언을 보태주세요. 

온라인 촛불발언 통계

참여지역

서울특별시 66, 부산광역시 7, 대구광역시 3, 인천광역시 7, 광주광역시 5, 대전광역시 8, 울산광역시 5, 세종특별자치시 2, 경기도 39, 경기남부 2, 경기북부 3, 충청북도 4, 충청남도 8, 전라북도 12, 전라남도 3, 경상북도 6, 경상남도 3, 제주특별자치도 1

참여자수 184

현재 5페이지 / 전체 184건
최명식 (부산광역시) 신고 박제
지금이라도 척견되길 바랍니다
김기창 (서울특별시)
우선 항상 앞장서 애써주시는 퇴진행동 및 자봉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드러난 사실만도 열거할 수 없을 만큼 상상하기도 힘들고 믿기조차 어려운 작금의 상황에 분노가 치밀고 또한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퇴진을 외치며 행동하는 속에서 그 분노는 더욱 강해집니다만 이러다 하는 걱정도 생깁니다. 정의를 선택했던 수 많은 선열들을 괴롭혀왔고 선량한 시민들의 생명까지 하찮게 여겼던 저들에게 우리가 가진 절차와 양심은 그 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방어하게 도와주는 울타리가 되어주는듯하여 자괴감도 듭니다. 행동하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지치지 않고 나아가리라 다짐하지만 화염병을 들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습니다. 국회. 사법. 행정의 분야에서 직분을 맡고 있는 시민 분들에게 호소합니다. 제발 당신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행동을. 용기 있는 행동을 실행해 주십시오. 국회는 직권상정을 통해서라도 촛불국면의 민의가 반영될수 있는 입법을 강행해주시고 사법부는 사람에 충성치 않고 직분과 정의에 걸맞는 판단을 냉철히 해주시고 행정부는 정의롭지 못했던 모든것을 고백하여주십시오. 이것이 촛불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어 끌어주고 밀어주는 선순환구조가 되어 대한민국이 정의롭게 바로 설 수 있는 당연하고 확실한 역사적 순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순간을 맞이하여 떳떳하게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하고 또 세월호 희생자 및 백남기 선생님의 영전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되기를 희밍합니다.
신태균 (경기도)
국가란 국민입니다
조쿠러 (서울특별시)

관변단체한테  돈 줘가며 인력동원해서 관변데모 지원한다는 데

정치권 니넘 새키들은 도대체 뭐하고 자빠졌는 겁니까?

관변단체가 도대체  뭐하는 곳이여?

뭔 일 한다고 일년에 100억씩이나 예산이 들어 가는지 정치권은 왜 가만 있나?

야당시키들도 돈 받아 쳐먹었는지 꿀먹은 벙어리여..

연일 뉴스에 나오고 있더만..아무 말을 못해..

오로지 대통령 되기에만 골몰하지? 그러다가 개박살 난다..

과거 전력이 여당이 불리할 때마다 승리했던 곳이 여당이여..

야당이 승리했던 게 아니라구 빙신 야당 시키들아..

김예슬 (서울특별시)
국민이 이길겁니다.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
이영찬 (서울특별시)
박뀐애 일당의 최후발악을 촛불로 태워버립시다
손오공 (충청남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적폐청산입니다. 젊은이들이 앞장섭시다. 젊은이들이여, 부모님, 어르신 계몽에 적극 나섭시다. 적폐청산을 위한 투표에 앞장섭시다~ 특검, 수사기간 연장도 외칩시다~
송민성 (충청남도)
특검, 수사기간 연장~검찰이 못한 것 특검이 할 수 있어야합니다
김일수 (울산광역시)
참여하는 시민민주주의,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이 진리다!
박경래 (대전광역시)
가정교육이 문제인듯. 근혜, 근령, 지만
이응제 (서울특별시)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희망이 없는 헬조선 청산하고, 인권이 살아있는 스웨덴같은 나라 만들자!
양재숙 (충청북도)
대한민국의 정의와 올바른 역사를 되찾는다! 무능하고 부패한 박근혜 물러가라ㅡ 대한민국은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ㅡ
전은주 (전라남도)
우리 각자가 주권자이자 권력자라는 사실‥그리고 우리의 힘은 뭉칠때에만 발현된다는 걸 꼭 기억합시다‥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는 역사를 바꾼 시민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장용진 (인천광역시)
국민이 주인인 세상에 아부하고 눈치보는 검찰과 언론의 개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날까지 촛불은 활화산으로 타오를것입니다.
김선진 (서울특별시)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이 소박한 희망을 위해 토요일 집회에 참석했었습니다. 그러기위한 첫걸음이 박근혜대통령의 빠른 탄핵 결정문입니다. 정말 마지막기회라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의 모든 것들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그 날을 고대하며 광화문으로 향합니다. 촛불을 들고~~
정윤경 (경기도)
이 모든 불합리에도 불구하고 결국 상식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날거라고... 그렇게 이끌어내야한다고... 다시 한번 믿어봅니다
김종서 (서울특별시)
선거제도 개편, 투표연령 하향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심순덕 (경상북도)
우리나라 좋은나라 참여연대 화이팅! 통일코리아 홧팅!!!
김영근 (경기도)
몇% DNA유전자가 다른 인간들이 물러나고.상식이통하는 나라가 만들어질때까지 촛불을 들어야합니다.
홍준호 (서울특별시)
18세 청년들에게 투표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법적 책임과 의무를 지우면서 권리를 제한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촛불의 힘으로 18세 선거권 쟁취하자!!
한형갑 (경기도)
정치는 G갈.. 같아도 투표는 바로하자
유영식 (서울특별시)
세월호 아이들만 생각하면 너무 화가난다 꼭 죄값을 치루게 해야한다
김혜경 (경기도)
애비 애미 그리 죽었다고 !!! 애비 애미가 청집 불법으로 오래 살았다고 !!! ....,등등의 이유로 정신이 이상해 지고 파괴된 가각 무능 력자....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의 것이니 !!!! 애비 애미 이어 망쳐진 세월 더이상 끌지 마라!! 대한민국은 우리 아이들에 미래다 !!!! 사라져라 !!! 사라져라 !!!! 사라져라 !!!!!! 우리 아이들의 미래인 이 땅 대한민국에서 !!
김병철 (경기도)
태어나지 않았어야할 정권을 탄생시킨건 어른들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로잡은건 어른들입니다. 참다못해 현명하고 똑똑한 아이들이 선거권을달라고 정당하게요구합니다. 나라의 주인은 미래세대입니다 스스로 결정하게해야합니다. 투표권연령을 16세로 낮춰야하고 초등학교때부터 정치사회교육을 시켜야합니다. 세월호는 그들의 가장 충격적이고 가슴아픈일입니다 아이들의 요구는 정당한겁니다. 들어주고말고도 아닌 다연히 그렇게해야합니다. 세월호로 이미 1000만이 촛분을 들었어야했으나 비겁한어른들은 부정부패 죽음앞에 비겁했습니다. 무슨자격이있습니까? 16세선거권 보장하고 부끄러운 어른들은 반성합시다.
한영미 (인천광역시)
전 국민을 유린하고 상식의 질서를 파괴한 정치집단과 그 개인들이 반드시 공정한 법의 잣대로 심판받아야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부터 촛불을 지지하고 참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만도촛불의 힘이니까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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