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들기
소행성-여성 : 소심한 행동, 나름 원대한 성과 ‘소행성’
베리
4
목표 팻말 1000
981일 지남

소심해도 괜찮아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들은 아주 다양하다는 걸 우리가 보여줍시다. 소심한 행동이 낳은 성과들이 ‘나름 원대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리가 증명할 수 있어요.

여성 이슈와 관련해서 용기내어 했던 소심한 행동이 있나요? 여러분의 소행성 에피소드를 나눠주세요

쪼알
남초 부서 회식 중에 결혼생활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 부서장이 "나는 와이프가 어디 가는 거 싫어. 나 밥 차려줘야지" 하길래 "한두끼 정도는 직접 차려드시죠 와이프가 밥 해주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라고 해줬다
더보기 더보기
스페샬홍
택시에서 내릴 때 카드를 내자 '현금 좀 가지고 다녀라' 라는 말을 들었다. 평소처럼 무시할까 하다가 '지금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라고 되받아쳤다. 그랬더니 딴청 부리시면서 안녕히 가시라는 존대를...이후에도 비슷한 일이 생...
더보기 더보기
여래
만화 수업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혐오적인 만화를 참고자료로 보여주는 선생에게 이 만화는 여성혐오적이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하지만 논의할 의지는 없어보였고. . . 그대로 친구와 함께 수업을 나왔다. 이후 다른 학생들도 ...
더보기 더보기
베리
불안하게 밤길에 가는 여성 곁을 따라가 넌지시 내가 여성임을 알리기 위해 통화하는 척 목소리를 내고 같이 밤길을 걸었다.
더보기 더보기